[보도자료] 핸드메이드가 들려주는 ‘남과북’ 이야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9’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9’가 DDP에서 개막했다.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는 국내·외 핸드메이드 관련 활동을 소개하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올해로 6회를 맞이했다. 올해의 주제는 ‘남과북’으로, 남과 북의 만남과 소통을 기대하며 남북교류와 평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으로서 핸드메이드를 조망한다. 페어는 크게 생활관, 국제관, 주제관, 창작공방존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생활관에서는 300여 팀의 도자, 유리공예, 가죽공예, 자수, 일러스트 등의...

아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국제적 핸드메이드 작품의 향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의 메세지를 전하는 ‘주제관’은 ‘핸드메이드_남과북’ 이라는 주제로 핸드메이드라는 아름답고 손쉬운 매체를 재료 삼아 남과북의 이야기를 다룬다.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 보탤 수 있는 이야기, 직관적으로 느낌 수 있는 남과북 등 다양한 주체들이 말하는 남북에 대한 시선들을 통해 남과북의 새로운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글ㅣ 디자인프레스 온라인 기사단...

손에 손 잡고 미리 만나는 ‘서울 국제핸드메이드 페어 2019′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우리 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어느덧 30돌이 지난 호돌이가 갓 태어난 1988년, 서울하계올림픽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에 나오는 구절이다. 함께 맞잡은 손은 화합을 상징하고, 화합은 벽을 넘는 힘을 만든다. 가사에서 알 수 있듯 ‘손’은 늘 연결을 지향한다. 손이 가진 본질적 기능이다. 오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핸드메이드 페어 2019’(Seoul...

[SIHF 2019 recommended course by theme]

1. Basic Course Lifestyle Hall > Food Lounge_International Pavilion > Theme Hall > Creative Zone [Shopping] ① Lifestyle Hall ② International Hall ③ Creative Zone_ Pyongyang Super Market, Seoul Chamber of Commerce. [Exhibition] ① Theme hall [Handmade_South and North] ②...